문천상 [文天祥, 1236~1282]
異名: Wén Tiānxiáng, 호 문산(文山), 자 송서(宋瑞), 이선(履善)
국적: 중국 남송
활동분야: 정치
출생지: 중국 장시성[江西省] 지수이현[吉水縣]
주요저서: 정기가(正氣歌), 문산전집
13세기 중국 남송의 정치가, 시인. 송나라(남송)가 원나라에 항복하자 저항하다 체포되었고 쿠빌라이칸이 그의 재능을 아껴 몽고에 전향을 권유받았지만 거절하고 죽음을 택했다.
墨子 (Mozi, 470BC–391BC)
Mozi(墨子)
Mozi (Chinese: 墨子; pinyin: Mòzǐ; Wade–Giles: Mo Tzu, Lat. as Micius, ca. 470 BC – ca. 391 BC), original name Mo Di (墨翟), was a Chinese philosopher during the Hundred Schools of Thought period (early Warring States Period). Born in Tengzhou, Shandong Province, China, he founded the school of Mohism, and argued strongly against Confucianism and Daoism. During the Warring States Period, Mohism was actively developed and practiced in many states, but fell out of favour when the legalist Qin Dynasty came to power. During that period, many Mohist classics were ruined when Qin Shi Huang carried out the burning of books and burying of scholars. The importance of Mohism further declined when Confucianism became the dominant school of thought during the Han Dynasty, until mostly disappearing by the middle of the Western Han Dynasty. Mozi is known by children throughout Chinese culture by way of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which records that he was saddened when he saw dyeing of pure white silk, which embodied his conception of austerity (simplicity, chastity).
http://en.wikipedia.org/wiki/Mozi
Mozi(墨子)
孟浩然 (맹호연, Mèng Hàorán)
孟浩然(맹호연)
異名: 孟浩然(Mèng Hàorán)
국적: 중국 당(唐)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샹양현[襄陽縣]
주요저서: 《맹호연집》 등
주요작품: 《춘효(春曉)》 등
중국 당나라의 시인. 고독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자연의 한적한 정취를 사랑한 작품을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春眠不覺曉 處處聞啼鳥 夜來風雨聲 花落知多少”라는 《춘효(春曉)》의 시가 유명하다. 주요 저서는 《맹호연집》4권이 있으며, 약 200 수의 시가 전한다.
異名: 孟浩然(Mèng Hàorán)
국적: 중국 당(唐)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샹양현[襄陽縣]
주요저서: 《맹호연집》 등
주요작품: 《춘효(春曉)》 등
중국 당나라의 시인. 고독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자연의 한적한 정취를 사랑한 작품을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春眠不覺曉 處處聞啼鳥 夜來風雨聲 花落知多少”라는 《춘효(春曉)》의 시가 유명하다. 주요 저서는 《맹호연집》4권이 있으며, 약 200 수의 시가 전한다.
Location:
Xiangyang, Xiangfan, Hubei, China
杜佑 (두우, 735~812)
杜佑(두우, 735~812)
당나라의 정치가·역사가로 덕종 ·순종 ·헌종 등 3제에 걸쳐 재상을 지냈다. 한(漢)나라의 사마 천 이후 제1의 역사가로 인정받았으며 저서 《통전(通典)》는 오늘날에도 제도사 연구상 중요한 자료이다.
자(字) 군경(君卿). 장안(長安) 출생. 증조부 이래 관료를 지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여러 관직을 역임한 후, 덕종(德宗) ·순종(順宗) ·헌종(憲宗) 등 3제(帝)에 걸쳐 재상(宰相)을 지냈다. 그의 시대는 안녹산의 대란(大亂)이 있은 뒤여서 사회적 ·정치적으로 변동기에 해당하였으나, 사회의 움직임에 민감하고 정치에 밝았으며, 부국안민(富國安民)을 자기의 사명으로 생각하였다. 한(漢)나라의 사마 천(司馬遷) 이후 제1의 역사가로 인정받았으며, 저서 《통전(通典)》(200권)은 상고(上古)로부터 당의 현종조(玄宗朝)까지 역대의 제도를 9부분으로 분류하여 수록한 역사서로서 오늘날에도 제도사 연구상 불가결한 자료이다. 그 밖의 저서로 《통전》의 요점을 쓴 것으로 생각되는 《이도요결(理道要訣)》 등이 있다.
주요작품
通典(통전)
당나라의 정치가·역사가로 덕종 ·순종 ·헌종 등 3제에 걸쳐 재상을 지냈다. 한(漢)나라의 사마 천 이후 제1의 역사가로 인정받았으며 저서 《통전(通典)》는 오늘날에도 제도사 연구상 중요한 자료이다.
| 자 | 군경(君卿) |
| 국적 | 중국 당 |
| 활동분야 | 정치 |
| 출생지 | 중국 장안(長安) |
| 주요저서 | 通典(통전, 200권), 이도요결(理道要訣) |
자(字) 군경(君卿). 장안(長安) 출생. 증조부 이래 관료를 지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여러 관직을 역임한 후, 덕종(德宗) ·순종(順宗) ·헌종(憲宗) 등 3제(帝)에 걸쳐 재상(宰相)을 지냈다. 그의 시대는 안녹산의 대란(大亂)이 있은 뒤여서 사회적 ·정치적으로 변동기에 해당하였으나, 사회의 움직임에 민감하고 정치에 밝았으며, 부국안민(富國安民)을 자기의 사명으로 생각하였다. 한(漢)나라의 사마 천(司馬遷) 이후 제1의 역사가로 인정받았으며, 저서 《통전(通典)》(200권)은 상고(上古)로부터 당의 현종조(玄宗朝)까지 역대의 제도를 9부분으로 분류하여 수록한 역사서로서 오늘날에도 제도사 연구상 불가결한 자료이다. 그 밖의 저서로 《통전》의 요점을 쓴 것으로 생각되는 《이도요결(理道要訣)》 등이 있다.
주요작품
通典(통전)
Location:
Chang'an, Xi'an, Shaanxi, China
董仲舒 (Dong Zhongshu, 179-104 BC)
Dong Zhongshu (179-104 BC)
Dong Zhongshu (Chinese: 董仲舒; pinyin: Dǒng Zhòngshū; Wade–Giles: Tung Chung-shu, 179–104 BC) was a Han Dynasty Chinese scholar. He is traditionally associated with the promotion of Confucianism as the official ideology of the Chinese imperial state.
http://en.wikipedia.org/wiki/Dong_Zhongshu
http://en.wikipedia.org/wiki/Dong_Zhongs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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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 Zhongshu,
董仲舒
杜審言 (두심언, Dù Shěnyán, ~708)
두심언(杜審言, 648?~708)
별칭: 杜审言, Dù Shěn yán, 자 필간(必簡)
국적: 중국 당(唐)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샹양[襄陽]
중국 당나라 초기의 시인. 국자감 주부(國子監主簿), 수문 관 직학사(修文館直學士)의 벼슬에까지 올랐다. 젊어서부터 문명을 떨쳐 이교(李嶠) ·최융(崔融) ·소미도(蘇味道)와 함께 ‘문장사우(文章四友)’라 불렸다. 무후조(武后朝)의 궁정시인으로서 심전기(沈佺期) ·송지문(宋之問)과 견주었다.
별칭: 杜审言, Dù Shěn yán, 자 필간(必簡)
국적: 중국 당(唐)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샹양[襄陽]
중국 당나라 초기의 시인. 국자감 주부(國子監主簿), 수문 관 직학사(修文館直學士)의 벼슬에까지 올랐다. 젊어서부터 문명을 떨쳐 이교(李嶠) ·최융(崔融) ·소미도(蘇味道)와 함께 ‘문장사우(文章四友)’라 불렸다. 무후조(武后朝)의 궁정시인으로서 심전기(沈佺期) ·송지문(宋之問)과 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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