卓文君(탁문군)
異名: 卓文君(Zhuó Wénjūn)
쓰촨성 린충[臨邛]의 부호 탁왕손(卓王孫)의 딸. 부친의 손님이었던 사마상여(司馬相如, BC 179~BC 117)와 청두로 사랑의 도피를 하였다. 도피 후 두 사람의 생활은 극도로 가난하고 궁하여 수레와 말을 팔아 선술집을 차렸다. 문군이 술을 팔고, 상여는 시중에 나가 접시닦이 일을 하였다고 한다.
탁문군 관련 한시
白頭吟(백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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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丘明 (좌구명, Zuǒ Qiūmíng)
左丘明(좌구명)
異名: 左丘明(Zuǒ Qiūmíng), 맹좌(盲左)
활동분야: 철학
출생지: 중국 산둥성[山東省]
주요저서: 左氏傳(좌씨전), 國語(국어,guóyǔ)
중국 춘추시대의 노(魯)나라 학자. 《좌씨전(左氏傳)》, 《국어(國語)》의 저자로 일컬어진다. ‘좌구실명(左丘失明)’이라는 사마천(司馬遷)의 말에 의하여 후세 사람은 그를 가리켜 맹좌(盲左)라고도 한다.
異名: 左丘明(Zuǒ Qiūmíng), 맹좌(盲左)
활동분야: 철학
출생지: 중국 산둥성[山東省]
주요저서: 左氏傳(좌씨전), 國語(국어,guóyǔ)
중국 춘추시대의 노(魯)나라 학자. 《좌씨전(左氏傳)》, 《국어(國語)》의 저자로 일컬어진다. ‘좌구실명(左丘失明)’이라는 사마천(司馬遷)의 말에 의하여 후세 사람은 그를 가리켜 맹좌(盲左)라고도 한다.
Location:
Shandong, China
諸葛亮 (제갈량, Zhūgě Liàng)
諸葛亮(제갈량)
異名: 诸葛亮(Zhūgě Liàng), 자 공명, 시호 충무후, 와룡선생
국적: 중국 삼국시대 촉한
활동분야: 정치·군사
출생지: 중국 산둥성
중국 삼국시대 촉한(蜀漢)의 정치가 겸 전략가. 명성이 높아 와룡선생(臥龍先生)이라 일컬어졌다. 유비(劉備)를 도와 오(吳)나라의 손권(孫權)과 연합하여 남하하는 조조(曹操)의 대군을 적벽(赤壁)의 싸움에서 대파하고, 형주(荊州)와 익주(益州)를 점령하였다. 221년 한나라의 멸망을 계기로 유비가 제위에 오르자 승상이 되었다.
異名: 诸葛亮(Zhūgě Liàng), 자 공명, 시호 충무후, 와룡선생
국적: 중국 삼국시대 촉한
활동분야: 정치·군사
출생지: 중국 산둥성
중국 삼국시대 촉한(蜀漢)의 정치가 겸 전략가. 명성이 높아 와룡선생(臥龍先生)이라 일컬어졌다. 유비(劉備)를 도와 오(吳)나라의 손권(孫權)과 연합하여 남하하는 조조(曹操)의 대군을 적벽(赤壁)의 싸움에서 대파하고, 형주(荊州)와 익주(益州)를 점령하였다. 221년 한나라의 멸망을 계기로 유비가 제위에 오르자 승상이 되었다.
張旭 (장욱, Zhāng Xù)
장욱 [張旭, ?~?]
異名: Zhāng Xù, 장전, 자 백고
국적: 중국 당나라
활동분야: 예술
출생지: 중국 장쑤성(江蘇省) 우현(吳縣)
주요저서: 자언첩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 때(8세기 후반)의 서예가. 그러나 장욱에게 필법(筆法)을 배운 안진경(顔眞卿)은 그의 서법(書法)이 진정한 것이라고 평하였다. 초서를 잘 썼으며, 얼핏 보아서 분방하게 느껴지는 광초(狂草)에도 그 바탕에는 왕희지(王羲之)·왕헌지(王獻之)의 서법을 배운 소양을 엿볼 수 있다.
異名: Zhāng Xù, 장전, 자 백고
국적: 중국 당나라
활동분야: 예술
출생지: 중국 장쑤성(江蘇省) 우현(吳縣)
주요저서: 자언첩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 때(8세기 후반)의 서예가. 그러나 장욱에게 필법(筆法)을 배운 안진경(顔眞卿)은 그의 서법(書法)이 진정한 것이라고 평하였다. 초서를 잘 썼으며, 얼핏 보아서 분방하게 느껴지는 광초(狂草)에도 그 바탕에는 왕희지(王羲之)·왕헌지(王獻之)의 서법을 배운 소양을 엿볼 수 있다.
張耒 (장뢰, Zhāng Lěi, 1054~1114)
張耒(장뢰, 1054~1114)
異名: 张耒, Zhāng Lěi, 자 文潛(문잠), 호 柯山(가산)
중국 송(宋)나라 때 시인. 자는 文潛(문잠), 호는 柯山(가산). 淮陰(회음) 출신. 소년시절부터 재능이 보였고, 유학중에 蘇軾(소식)에게 인정받아 그의 문인이 되었으며, 뒤에 蘇門四學士(소문사학사)의 한 사람이 되었다. 진사에 급제했으나 관계에서는 新法·舊法의 양당 싸움에 말려들어 浮沈(부침)을 되풀이하다가 起居舍人(기거사인)에 이르렀다. 1106년 陳州(진주)에 은거하면서 많은 문인들을 지도했으며, 宛丘先生(완구선생)이라 일컬어졌다. 그의 詩는 設理(설리)가 주종을 이루며, 말년에는 唐나라 白居易(백거이)를 본받아 平淡(평담)에 힘썼는데, 특히 樂府體(악부체)에 능했다. 저서에 《柯山集, 50권》이 있음.
장뢰 관련 한시
初見嵩山(초견숭산)">初見嵩山(초견숭산)
異名: 张耒, Zhāng Lěi, 자 文潛(문잠), 호 柯山(가산)
중국 송(宋)나라 때 시인. 자는 文潛(문잠), 호는 柯山(가산). 淮陰(회음) 출신. 소년시절부터 재능이 보였고, 유학중에 蘇軾(소식)에게 인정받아 그의 문인이 되었으며, 뒤에 蘇門四學士(소문사학사)의 한 사람이 되었다. 진사에 급제했으나 관계에서는 新法·舊法의 양당 싸움에 말려들어 浮沈(부침)을 되풀이하다가 起居舍人(기거사인)에 이르렀다. 1106년 陳州(진주)에 은거하면서 많은 문인들을 지도했으며, 宛丘先生(완구선생)이라 일컬어졌다. 그의 詩는 設理(설리)가 주종을 이루며, 말년에는 唐나라 白居易(백거이)를 본받아 平淡(평담)에 힘썼는데, 특히 樂府體(악부체)에 능했다. 저서에 《柯山集, 50권》이 있음.
장뢰 관련 한시
初見嵩山(초견숭산)">初見嵩山(초견숭산)
張繼 (장계, Zhāng Jì)
張繼(장계, ?~?)
異名: 张继(Zhāng Jì), 자 의손(懿孫)
국적: 중국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후베이성[湖北省] 샹양[襄陽]
장계는 중당(中唐)의 시인으로, 자는 의손(懿孫)이며, 후베이성[湖北省] 샹양[襄陽] 사람이다. 현종(玄宗) 때 진사(進士)가 되었고, 검교사부원외랑(檢校祠部員外郎)과 홍주(洪州) 염철판관(鹽鐵判官) 등의 벼슬을 지냈다. 기행과 유람을 내용으로 하는 시를 많이 남겼으며, 특히 절구(絶句)에 뛰어났다.
장계 관련 한시
楓橋夜泊(풍교야박)
異名: 张继(Zhāng Jì), 자 의손(懿孫)
국적: 중국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후베이성[湖北省] 샹양[襄陽]
장계는 중당(中唐)의 시인으로, 자는 의손(懿孫)이며, 후베이성[湖北省] 샹양[襄陽] 사람이다. 현종(玄宗) 때 진사(進士)가 되었고, 검교사부원외랑(檢校祠部員外郎)과 홍주(洪州) 염철판관(鹽鐵判官) 등의 벼슬을 지냈다. 기행과 유람을 내용으로 하는 시를 많이 남겼으며, 특히 절구(絶句)에 뛰어났다.
장계 관련 한시
楓橋夜泊(풍교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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