賈幼隣(가유린, 718~772)
이름: 본명 가유린(賈幼隣, 贾幼邻, Gǔ Yòulín), 가지(賈至, 贾至, Jiǎ Zhì)
국적: 중국
활동분야: 문학, 예술
출생지: 중국 뤄양
주요저서: 문집 30권
당나라의 문신 겸 시인. 기거사인(起居舍人), 지제고(知制誥)가 되었고, 안녹산(安祿山)의 난 때에는 현종(玄宗)을 따라 촉(蜀)나라에 갔다. 경조윤(京兆尹)이 되었고 산기상시(散騎常侍)에 이르렀다. 시문에도 능했으며 문집 30권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