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 Show all posts

吉藏 (길장, 549~623)

吉藏(길장, 549~623)

중국 수나라의 삼론종(三論宗) 승려로 《중론(中論)》등의 주석서를 썼으며 경전 편찬과 불상 제작에도 힘썼다. 삼론종의 중흥조(中興祖)로 추앙받는다. 저서에 《삼론현의(三論玄義)》 등이 있다.


금릉(金陵) 출생. 속성 안(安). 안식국(安息國) 사람 안세고(安世高)의 후손으로 가상대사(嘉祥大師)라고도 한다. 13세에 출가하여 흥황사(興皇寺) 법랑(法郞)에게 《백론(百論)》을 배웠는데, 19세에는 이를 덮어 놓고 강연도 하였다. 그 뒤 진망산 가상사(嘉祥寺)에 있으면서 《중론(中論)》 《백론》 《십이문론(十二門論)》 등의 주석서를 내놓았다. 606년 양제(煬帝)의 청으로 양주 혜일도량(慧日道場)에 있다가 일엄사(日嚴寺)로 옮겨 교법(敎法)을 펴는 한편, 경전 편찬과 불상 만드는 데도 노력하였다. 그 뒤 병상에서도 《사불포론(死不佈論)》을 펴내고 75세에 죽었다. 평생동안 《삼론》을 100여 번 강설했는데, 삼론종의 중흥조(中興祖)로 추앙받는다. 그의 중심사상은 공(空)·가(假)·중(中)을 관련지은 일종의 변증법적 논리에 의한 절대부정으로 요약된다. 저서에 《삼론현의(三論玄義)》 《유마경의소(維摩經義疏)》 《대승현론(大乘玄論)》 등 40여 부가 있다.


주요 저서

三論玄義(삼론현의)

屈原 (굴원)

굴원(屈原, BC 343?~BC 278?)

異名: 본명 굴평, 자는 원
국적: 중국
활동분야: 정치, 문학


중국 전국시대의 정치가이자 비극시인. 학식이 뛰어나 초나라 회왕(懷王)의 좌도(左徒:左相)의 중책을 맡아, 내정·외교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작품은 한부(漢賦)에 영향을 주었고, 문학사에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높이 평가된다. 주요 작품에는 《어부사(漁父辭)》등이 있다.

寇準 (구준, Kòu Zhǔn, 961~1023)

구준 [寇準, 961~1023]

異名: 寇准, Kòu Zhǔn, 자 평중, 시호 충민
국적: 중국 북송
활동분야: 정치·문학
출생지: 화저우 샤구이(현재 산시성)
주요저서: 구충민공시집(寇忠愍公詩集)


북송 초의 정치가 겸 시인. 거란의 침입 때 많은 공을 세워 내국공(萊國公)에 봉해져 구래공(寇萊公)이라고도 하였다. 시인으로서는 당시의 고관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서곤체(西崑體)와 약간 다른 시풍(詩風)을 가졌으며, 자연의 애수(哀愁)를 읊은 시가 많았다. 시집으로 《구충민공시집(寇忠愍公詩集)》이 있다.


자 평중(平仲). 시호 충민(忠愍). 지금의 산시성[陝西省]인 화저우[華州] 샤구이[下邽] 출생. 979년(태평흥국 4) 진사에 급제, 대리평사(大理評事)·추밀원직학사(樞密院直學士)·염철판관(鹽鐵判官) 등을 역임하고, 태종(太宗)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으나, 지나치게 강직하였기 때문에 지방으로 좌천(左遷)되었다.

진종(眞宗) 즉위 후 중앙에 복귀하였으며, 1004년(경덕 1) 재상이 되어 거란(契丹)의 침입 때 많은 공을 세웠다. 그후 내국공(萊國公)에 봉해져 구래공(寇萊公)이라고도 하였다. 그러나 다시 좌천되어 후난성[湖南省]인 헝저우[衡州]의 사마(司馬)로 있다가 죽었다. 시인으로서는 당시의 고관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서곤체(西崑體)와 약간 다른 시풍(詩風)을 가졌으며, 자연의 애수(哀愁)를 읊은 시가 많았다.

시집으로 《구충민공시집(寇忠愍公詩集)》이 있다.


구준 관련 한시

화산(華山)

歐陽修 (구양수, ōuyáng Xiū, 1007~1072)

歐陽修(구양수, 1007~1072)

이름: 欧阳修(ōuyáng Xiū), 호 취옹(醉翁), 육일거사(六一居士)
국적: 중국
활동분야: 정치, 학문, 예술
출생지: 장시성(江西省) 지안시(吉安市)인 길주(吉州) 여릉현(廬陵縣)
주요저서: 전집으로 《구양문충공집》 153권, 《신당서(新唐書)》 《오대사기(五代史記)》의 편자


중국 송나라 인종 ~ 신종 때의 정치가 겸 문인, 학자. 한림원학사(翰林院學士) 등의 관직을 거쳐 태자소사(太子少師)가 되었다. 송나라 초기의 미문조(美文調) 시문인 서곤체(西崑體)를 개혁하고, 당나라의 한유를 모범으로 하는 시문을 지었다. 당송8대가(唐宋八大家)의 한 사람이었으며, 후배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주요 저서에는 《구양문충공집》등이 있다.


자는 영숙(永叔), 호는 취옹(醉翁), 시호는 문충(文忠).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4세 때 아버지를 여의었으며, 문구(文具)를 살 돈이 없어서 어머니가 모래 위에 갈대로 글씨를 써서 가르쳤다고 한다. 10세 때 당나라 한유(韓愈)의 전집을 읽은 것이 문학의 길로 들어선 계기가 되었다. 1030년 진사가 되었으며, 한림원학사(翰林院學士) ·참지정사(參知政事) 등의 관직을 거쳐 태자소사(太子少師)가 되었다. 인종(仁宗)과 영종(英宗) 때 범중엄(范仲淹)을 중심으로 한 새 관료파에 속하여 활약하였으나, 신종(神宗) 때 동향후배인 왕안석(王安石)의 신법(新法)에 반대하여 관직에서 물러났다.

송나라 초기의 미문조(美文調) 시문인 서곤체(西崑體)를 개혁하고, 당나라의 한유를 모범으로 하는 시문을 지었다. 시로는 매요신(梅堯臣)과 겨루었고, 문(文)으로는 당송8대가(唐宋八大家)의 한 사람이었으며, 후배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특히 송대의 고문(古文)의 위치를 확고부동한 것으로 만들었으며, 전집으로 《구양문충공집》 153권이 있다. 《신당서(新唐書)》 《오대사기(五代史記)》의 편자이기도 하며, 《오대사령관전지서(五代史伶官傳之序)》를 비롯하여 많은 명문을 남겼다.


저서

구양수의 일련의 작품은 주필대(周必大)에 의해 구양문충공전집(欧陽文忠公全集)으로 정리되었다.


http://ko.wikipedia.org/wiki/구양수

管仲 (관중, ?~BC 645)

管仲(관중, ?~BC 645)

춘추시대 제(齊)나라의 재상. 소년시절부터 평생토록 변함이 없었던 포숙아와의 깊은 우정은 '관포지교'라 하여 유명하다. 환공을 도와 군사력의 강화, 상업·수공업의 육성을 통하여 부국강병을 꾀하였다.

본명관이오
국적중국
활동분야정치, 행정
출생지중국 허난성 잉수이
주요저서管子(관자)


가난했던 소년시절부터 평생토록 변함이 없었던 포숙아(鮑叔牙)와의 깊은 우정은 '관포지교(管鮑之交)'라 하여 유명하다. 환공(桓公)이 즉위할 무렵 환공의 형인 규(糾)의 편에 섰다가 패전하여 노(魯)나라로 망명하였다. 그러나 포숙아의 진언(進言)으로 환공에게 기용되어, 국정(國政)에 참여하게 되었다.

환공을 도와 군사력의 강화, 상업·수공업의 육성을 통하여 부국강병을 꾀하였다. 대외적으로는 동방이나 중원(中原)의 제후(諸侯)와 9번 회맹(會盟)하여 환공에 대한 제후의 신뢰를 얻게 하였으며, 남쪽에서 세력을 떨치기 시작한 초(楚)나라를 누르려고 하였다. 저서로 알려진 《管子(관자)》는 후세 사람들에 의하여 가필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주요 작품

管子(관자)


관련 한자어

管鮑之交(관포지교)

郭子儀 (곽자의, Guō Zǐyí, 697~781)

郭子儀(곽자의, 697~781)

異名: 郭子仪(Guō Zǐyí)
국적: 중국 당
활동분야: 군사


중국 당(唐)나라의 무장(武將). 안녹산(安祿山)의 난이 일어나자 중원(中原)의 반란군을 토벌했고 위구르의 원군을 얻어 창안과 뤄양을 수복했다. 토번(티베트)이 창안을 치려 하자 위구르를 회유(懷柔)하고 토번을 무찔렀다.

郭璞 (곽박, Guō Pú, 276~324)

郭璞(곽박, 276~324)

異名: 郭璞(Guō Pú), 자 경순(景純)
국적: 중국 진(晋)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중국 문희(聞喜:山西省)
주요작품: 《유선시(遊仙詩)》 《강부(江賦)》등


중국 진나라의 시인 겸 학자. 유곤(劉琨:越石)과 더불어 서진(西晋) 말기부터 동진(東晋)에 걸친 시풍(詩風)을 대표하는 시인이다. 시에는 노장(老莊)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으며, 《유선시(遊仙詩)》 14수가 특히 유명하다. 부(賦)에서는 《강부(江賦)》가 널리 알려져 있다.


자 경순(景純). 문희(聞喜:山西省) 사람. 원제(元帝:司馬睿) 때 저작좌랑(著作佐郞)과 상서랑(尙書郞)을 역임하였으며, 나중에 정남대장군(征南大將軍) 왕돈(王敦)의 기실참군(記室參軍)이 되었는데, 왕돈이 무창(武昌)에서 반란을 일으켰을 때 반대하였다가 살해당하였다. 유곤(劉琨:越石)과 더불어 서진(西晋) 말기부터 동진(東晋)에 걸친 시풍(詩風)을 대표하는 시인이다. 시에는 노장(老莊)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으며, 《유선시(遊仙詩)》 14수가 특히 유명하다. 부(賦)에서는 《강부(江賦)》가 널리 알려져 있다. 《이아(爾雅)》 《산해경(山海經)》 《방언(方言)》 《초사(楚辭)》 등에 주(註)를 달았다.

顧況 (고황, Gù Kuàng, 727~816)

顧況(고황, 727~816)

異名: 顾况(Gù Kuàng)


당대의 또 다른 시인인 顧況(약715-814년)은 “越泥는 옥처럼 아름답다”는 말로 越窯 청자가 옥처럼 윤택한 빛깔임을 형용한 바 있다.

고황(顧況)이 시인으로 명성을 날리던 무렵 15세의 백거이가 수도인 장안(長安)에 있던 고황을 찾아온 적이 있었다. 당시 고황은 나이 50여세였는데, 어린 소년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그의 이름 '거이(居易)'를 빗대어 "장안의 쌀값이 비싸니 살아가기 어려울 것(長安米貴, 居住不易)"이라며 비꼬았다. 그러나 백거이가 시 〈부득고원초송별〉를 보여주자 "이런 재주가 있다면 살아가기가 쉬울 것(有才如此, 居亦容易)"이라며 감탄하였다고 한다. 이 시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언덕 위에 우거진 풀들(離離原上草),
해마다 한 번 시들었다 무성해진다네(一歲一枯榮).
들불을 놓아도 다 타지 않고(野火燒不盡),
봄바람 불면 다시 돋아난다네(春風吹又生).
방초는 멀리 뻗어 옛길을 덮고(遠芳侵古道)
맑은 하늘 푸른 빛은 황폐한 성까지 닿네(晴翠接荒城).
또 그대를 떠나보내니(又送王孫去)
이별의 슬픔 가득하다네(萋萋滿別情).

高適 (고적, Gāo Shì)

高適(고적)

異名: 高适(Gāo Shì), 자 달부(達夫)
국적: 중국 당(唐)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중국 허베이[河北]
주요저서: 《고상시집(高常詩集)》 《중간흥기집(中間興氣集)》등


중국 전국시대의 정치가이자 비극시인. 학식이 뛰어나 초나라 회왕(懷王)의 좌도(左徒:左相)의 중책을 맡아, 내정·외교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작품은 한부(漢賦)에 영향을 주었고, 문학사에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높이 평가된다. 주요 작품에는 《어부사(漁父辭)》등이 있다.


자 달부(達夫). 허베이성[河北省] 출생. 젊었을 때 생업에 종사하지 않고, 산둥[山東]과 허베이 지방을 방랑하며 이백(李白)·두보(杜甫) 등과 사귀었다.

안녹산(安祿山)의 난 때에 간의태부(諫議太夫)로 발탁되었으나, 그의 직언(直言) 탓으로 환관(宦官) 이보국(李輔國)에게 미움을 사서 펑저우[彭州]·수저우[蜀州:四川]의 자사(刺史)로 좌천되었으며, 청두[成都]에 유배되어 있던 두보와 가까이 지냈다.

그 후 영전되어 좌산기상시(左散騎常侍)가 되었고, 보하이현후[渤海縣侯]에 봉해졌다. 그의 시는 호쾌하면서도 침통한데, 특히 변경에서의 외로움과 전쟁·이별의 비참함을 읊은 변새시(邊塞詩)가 뛰어나다. 잠참(岑參)의 시와 더불어 성당시(盛唐詩)의 일면을 대표한다.

그의 시집은 《고상시집(高常詩集)》이라 하여, 그가 찬(撰)한 《중간흥기집(中間興氣集)》과 함께 지금까지 전한다.

高鼎 (고정, Gāo Dǐng)

高鼎(고정)

異名: 高鼎(Gāo Dǐng)

龔自珍 (공자진, Gōng Zìzhēn)

龔自珍(공자진, 1792~1841년)

異名: 龚自珍(Gōng Zìzhēn), 자 슬인(璱人), 이옥(爾玉), 호 정암(定庵), 일명 공조(鞏祚)
국적: 중국 청

孔子 (공자, Kǒngzǐ, BC 551~BC 479)


孔子(공자,Kǒngzǐ, BC 551~BC 479)

異名: 孔子(Kǒngzǐ), 孔夫子(Kǒngfūzǐ), 본명 구(丘), 자 중니(仲尼)
국적: 중국 노(魯)
활동분야: 교육, 철학
출생지: 중국 산둥성[山東省] 취푸[曲阜]


중국 고대의 사상가, 유교의 시조. 최고의 덕을 인이라고 보았다. 인(仁)에 대한 공자의 가장 대표적인 정의는 ‘극기복례(克己復禮)’ 곧, “자기 자신을 이기고 예에 따르는 삶이 곧 인(仁)”이라는 것이다. 그 수양을 위해 부모와 연장자를 공손하게 모시는 효제(孝悌)의 실천을 가르치고, 이를 인(仁)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공자는 노(魯)나라 창평향 추읍(昌平鄕 鄒邑:지금의 山東省 曲阜의 남동)에서 BC 551년에 출생하였다. 자는 중니(仲尼), 이름은 구(丘)이다. 공자의 ‘자(子)’는 존칭이다. 춘추 말기 사람으로 주나라의 봉건질서가 쇠퇴하여 사회적 혼란이 심해지자, 주왕조 초의 제도로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의 가장 대표적인 사상은 인(仁)이며,‘극기복례(克己復禮 : 자기 자신을 이기고 예에 따르는 삶이 곧 인(仁)이다)'를 그 핵심으로 여기고 있다. 그는 인(仁)을 단지 도덕규범이 아닌 사회질서 회복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치사상으로 생각했다.


Confucius (551 BC–479 BC) http://thatgul.blogspot.com/1976/03/confucius-551-bc479-bc.html

孔子 (Confucius, 551BC–479BC)


Confucius (孔子, 551BC–479BC)

Confucius (Chinese: 孔子; pinyin: Kǒng Zǐ; Wade–Giles: K'ung-tzu, or Chinese: 孔夫子; pinyin: Kǒng Fūzǐ; Wade–Giles: K'ung-fu-tzu), literally "Master Kong", (traditionally 28 September 551 BC – 479 BC) was a Chinese thinker and social philosopher of the Spring and Autumn Period.

The philosophy of Confucius emphasized personal and governmental morality, correctness of social relationships, justice and sincerity. These values gained prominence in China over other doctrines, such as Legalism (法家) or Taoism (道家) during the Han Dynasty (206 BC – AD 220). Confucius' thoughts have been developed into a system of philosophy known as Confucianism (儒家).

Because no texts are demonstrably authored by Confucius, and the ideas most closely associated with him were elaborated in writings that accumulated over the period between his death and the foundation of the first Chinese empire in 221 BC, many scholars are very cautious about attributing specific assertions to Confucius himself. His teachings may be found in the Analects of Confucius (論語), a collection of aphorisms, which was compiled many years after his death. For nearly 2,000 years he was thought to be the editor or author of all the Five Classics (五經) such as the Classic of Rites (禮記) (editor), and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春秋) (author).

Confucius' principles had a basis in common Chinese tradition and belief. He championed strong familial loyalty, ancestor worship, respect of elders by their children (and, according to later interpreters, of husbands by their wives), and the family as a basis for an ideal government. He expressed the well-known principle, "Do not do to others what you do not want done to yourself", one of the earlier versions of the Ethic of reciprocity.


Quotes·Quotation by Confucius(孔子)

Attitude

¶ 放於而利行多怨。 [論語]
Carrying out anything for personal profit will mostly bring about hatred and bitterness. [the Analects of Confucius]

¶ 成事不說, 遂事不諫, 旣往不咎。 [論語 八佾]
That which has been done should not need to be explained again; that which has its course fixed need not be remonstrated against; that which has passed need not be blamed on anyone. [the Analects of Confucius: Ba Yi]

¶ 成事不說, 遂事不諫, 旣往不咎。
Things that are done, it is needless to speak about...things that are past, it is needless to blame.

¶ 見賢思齊焉,見不賢而內自省也。
When you see a good man, try to emulate his example, and when you see a bad man, search yourself for his faults.

Beauty, 美

¶ 万物皆有其美,唯慧眼能识之。
Everything has beauty, but not everyone sees it.

Belief

¶ 主忠信。
Hold faithfulness and sincerity as first principles.

Benevolence, 仁

¶ 仁者先難而後獲,可謂仁矣。
Benevolence involves being the first to volunteer for a difficult job and the last to think about rewards and recognition.

¶ 富與貴 是人之所欲也 不以其道得之 不處也。 貧與賤 是人之小惡也 不以其道得之 不去也 君子去仁 惡乎成名 君子無終食之閒違仁 造次必於是 顚沛必於是。 [論語 里仁]
Wealth and position are the desires of everyone. But one would rather not have it if to attain it requires the use of unscrupulous means. No one wants to be poor and obscure but the gentleman does not employ dishonest means to escape from it. How can a gentleman who has abandoned morality be known as a gentleman? A gentleman will under no circumstances forget to practice benevolence and morality. [the Analects of Confucius: Li Ren]

Confidence

¶ 後生可畏 焉知來者之不如今也。
A youth is to be regarded with respect. How do you know that his future will not be equal to our present?

¶ Better a diamond with a flaw than a pebble without.

¶ Respect yourself and others will respect you.

Failure

¶ 知之者不如好之者。
He who merely knows right principles is not equal to him who loves them.

Forgiveness

¶ 在开始你的复仇之旅前,先挖两个坟墓。
Before you embark on a journey of revenge, dig two graves.

¶ Forget injuries, never forget kindnesses.

Friend·Friendship, Friend, Friendship

¶ Have no friends not equal to yourself.

¶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Isn't it great when friends visit from afar?

Honor

¶ 為政以德 譬如北辰居其所而眾星共之。
He who exercises government by means of his virtue may be compared to the north polar star, which keeps its place and all the stars turn towards it.

Knowledge·Wisdom, Knowledge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When you know a thing, to hold that you know it; and when you do not know a thing, to allow that you do not know it - this is knowledge.

Life

¶ 見賢思齊焉,見不賢而內自省也。
When we see men of worth, we should think of equaling them; when we see men of a contrary character, we should turn inwards and examine ourselves.

¶ 未能事人 焉能事鬼 未知生, 焉知死。
While you are not able to serve men, how can you serve spirits? While you do not know life, how can you know about death?

Solitude·Self-reliance

¶ 善人 吾不得而見之矣. 得見有恒者 斯可矣. 亡而爲有 虛爲盈, 約而爲泰 難乎有恒矣。 [論語 述而]
A faultless man I cannot hope to meet. The most I can hope for is to meet a man of principles. I see the shallow pretending to be man of substance, the improvident pretending to be affluent, even a man of principles will not be easy to find. [the Analects of Confucius: Shu Er]

Study

¶ 學而不思則罔思而不學則殆。
He who learns but does not think, is lost! He who thinks but does not learn is in great danger.

¶ I hear and I forget. I see and I remember. I do and I understand.

Success

¶ 仁者先難而後獲。
The man of virtue makes the difficulty to be overcome his first business, and success only a subsequent consideration.

¶ 君子求諸己 小人求諸人。
What the superior man seeks is in himself. What the mean man seeks is in others.

Virtue, 仁

¶ 我未見好仁者惡不仁者 好仁者無以尙之。
I have not seen a person who loved virtue, or one who hated what was not virtuous. He who loved virtue would esteem nothing above it.

Wisdom

¶ 我非生而知之者 好古敏以求之者也。
I am not one who was born in the possession of knowledge; I am one who is fond of antiquity, and earnest in seeking it there.

¶ 君子之於天下也 無適也 無莫也 義之與比。
The superior man does not set his mind either for anything, or against anything; what is right he will follow.

Work

¶ Choose a job you love, and you will never have to work a day in your life.

Writing·Reading

¶ 詩三百 一言而蔽之 曰思無邪。 [論語 爲政]
The book of Poetry contains three hundred entries, if I had to summarize the teachings of the book in one sentence, it would read: 'A pure and untainted mind. [the Analects of Confucius]


http://en.wikipedia.org/wiki/Confucius
http://thatgul.blogspot.com/1976/03/confucius-551-bc479-bc.html


高棅 (고병, 1350~1413)

高棅(고병, 1350~1413)

異名: 高棅(Gāo Bǐng), 호 만사, 자 언회, 일명 정례
국적: 중국 명
활동분야: 시, 미술
출생지: 중국 푸젠성 창러
주요저서: 《소대집(嘯臺集)》(20권), 《수천청기집(水天淸氣集)》(14권)


중국 명나라 초기의 시인. 시(詩)는 물론 서화(書畵)에도 능하여 삼절(三絶)이라 일컬어졌고, 민중 십재자(閩中十才子:福建省의 十才士)의 한 사람이다. 당시(唐詩)를 초(初)·성(盛)·중(中)·만(晩)의 4기로 분류한 것으로 유명하며, 저서로 《소대집(嘯臺集)》,《수천청기집(水天淸氣集)》등이 있다.

자(字) 언회(彦恢), 호(號) 만사(漫士). 일명 정례(廷禮). 푸젠성[福建省] 창러[長樂] 출신. 벼슬은 한림원(翰林院) 대조(待詔)·전적(典籍)을 지냈다. 시(詩)는 물론 서화(書畵)에도 능하여 삼절(三絶)이라 일컬어졌고, 민중십재자(閩中十才子:福建省의 十才士)의 한 사람이다.

당시(唐詩)를 초(初)·성(盛)·중(中)·만(晩)의 4기로 분류한 것으로 유명하며, 저서로 《소대집(嘯臺集)》(20권), 《수천청기집(水天淸氣集)》(14권)이 전하고, 《당시품휘(唐詩品彙)》 《당시정성(唐詩正聲)》을 편찬하였다.

高餠 (고병)

高餠(고병)

異名: 高饼(Gāo Bǐng)


한시

步虛詞(보허사)

高啓 (고계)

高啓(고계)

異名: 高启(Gāo Qǐ), 호 청구자, 자 계적
국적: 중국
활동분야: 시
출생지: 중국 쑤저우
주요저서: 《고청구시집》(19권)
주요작품: 《청구자가》 《심호은군》


중국의 원말(元末)·명초(明初)의 시인. 근체시(近體詩)에서는 주로 강남의 수향(水鄕:강·호수 등 물이 많은 지방)의 풍물을 담백하게 노래했고, 고체(古體)에서는 역사나 전설에서 취재한 낭만을 노래하였다. 대표작인《청구자가(靑邱子歌)》는 분방한 환상을 엮어 나가면서 시인의 사명을 노래한, 중국문학사상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景差 (경차, Jǐng Chà)

景差(경차)

異名: 景差(Jǐng Chà)
국적: 중국
활동분야: 문학


초나라에서 굴(屈)과 소(昭), 경(景)이라는 성은 귀족이었다.

송옥(宋玉), 당륵(唐勒) 등과 함께 굴원의 제자였다.

耿湋 (경위, Gěng Wéi)

耿湋(경위, 734년~?)

이름: 耿湋(Gěng Wéi)


당나라 시인.

卿雲 (경운, Qīng Yún)

卿雲(경운)

이름: 卿云(Qīng Yún)


당나라 말엽의 승려.

公羊高 (공양고)

公羊高(공양고)

전국시대 제(齊)나라의 학자. 그가 서술한 '공양전(公羊傳)'은 4대까지 이어져 내려와 현손(玄孫)인 수(壽)와 그의 제자 호모생(胡母生) 등이 완성했다. '좌씨전(左氏傳)', '곡량전(穀梁傳)'과 함께 춘추삼전(春秋三傳)이라 불린다. 학문으로 이어져 공양학으로 번창했다.